Fast Lane Korea 입니다.

안녕하세요. 패스트 레인 코리아의 김석주입니다.

이번에는 Unified Communication 에 대해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UC (Unified Communication)

유시 또는 Unified Communication 는 일반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의 통합을 의미합니다.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은 사람이고 그 사람과 사람과의 통신을 통합 또는 총괄하는 것이죠

 

통신의 기초는 바디 랭귀지입니다.

간단한 예로 판토마임(pantomime)을 보면 얼굴의 표정, 시선의 처리, 손짓과 몸짓으로만 표현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뜻을 공감할 수 있는 강력한 통신 수단입니다.

당연히 일반적인 상황에선 가장 기본적인 통신 수단인 말과 글인 언어를 사용하여 소통하게 됩니다.

하지만 언어만 가지고는 내가 가진 의미를 전달하기엔 부족할 수 있고 이를 채워주기 위해 주로 언어와 같이 행위나 몸짓이 사용됩니다.

 

바디 랭귀지는 화상 또는 영상 즉 Video 를 가리킵니다.

 

두번째 통신의 방법은 음성입니다.

통상 언어로 표시되는 기술을 사람의 음성으로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 합니다.

아시다시피 요즈음 대부분 통신은 음성을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번째는 문서 입니다.

통상 언어로 표시되는 기술을 특정한 기호를 통해 활자화 하여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 합니다.

 

네번째는 문서화된 대화입니다.

일반적으로 채팅(Chatting)이라고 하는데 말을 주고 받듯이 활자 입력 방법(키보드)으로 메시지를 입력하여 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간(real time)으로 하는 대화를 말합니다.

예전에 80년대 후반 경에 케텔(하이텔)이나 천리안 등의 전자 계시판에서 주로 사용했던 그 당시에는 진짜 희한한 기술이었습니다.

 

이들 통신의 수단들을 수 많은 컴퓨터를 연결하고 실시간으로 통신케 한 거대한 네트워크, , 일반적으로 인터넷 이라고 지칭된 인터네트워크(Inter-Network)상에서 어떻게 처리 되는지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영상(Video)은 연속적인 정보 입니다.

하지만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24 개 이상의 정지 화면(Frame) 1초 내에 보여주게 되면 사람의 잔상(After Image) 현상 때문에 움직이는 영상처럼 보이게 됩니다.

컴퓨터상에서도 영상을 주로 초당 24 개 이상의 정보로 나누어 전달합니다.

 

음성(Video)도 연속적인 정보 입니다. 물론 묶음(글자로는 표현되지만 전달 소리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들이 있지만 한 글자 단위로 표현이 가능합니다. 컴퓨터 상에선 음성 정보를 주로 초당 50개 정도로 나누어 전달하게 되는데 사람이 대화하는 것에는 별문제가 없습니다.

 

문서는 말 그대로 종이에 쓰여진 언어 기호를 말하는데 컴퓨터에선 아시다시피 아래아 한글 문서나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워드 문서, -메일(E-mail) 등을 말하게 됩니다.

 

채팅(문서화된 대화)은 가장 최근에 나온 컴퓨터 네트워크상의 통신 수단인데 MSN 메신저, 네이트 온, 버디버디등이 있습니다.

 

최근 IT 관련 직원들의 업무패턴만 보면 이메일에 1.6시간, 미팅 참석에 2시간, 전화통화에 1시간, 문서작성에 2시간, 자료분석에 1시간, 기타업무에 1시간을 소모하여 전체업무의 약60%가 통신하는 데 소모가 된다고 합니다.

 

요즈음의 직장인들의 업무는 그 범위가 넓어지고, 혼자서 처리하기 보다는 팀단위나 소그룹등으로 나뉘어 협의나 협조를 통해 처리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시(Unified Communication) 는 위에서 논의한 대표적인 4가지의 통신 수단을 최근의 업무 형태에 맞게 언제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에 연결되어있건 가능하게 하여 업무에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모든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총괄적으로 관리하게 됩니다.

 

... ^^;;

 

첨부입니다.

말이 나온 김에 4가지 통신 수단에 관련된 IP(Internet Protocol) 네트워크 관련 기술을 알아보겠습니다.

 

영상은 IP Multicast 가 핵심기술입니다.

 

음성은 VoIP (Voice Over IP) 또는 VoIP가 진화된 IP Telephony 가 핵심기술이죠.

 

문서와 채팅은 전통적인 라우팅과 스위칭 관련 기술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이를 유비쿼터스라고 이야기 하죠.)를 이루기 위해선 Wireless Mobile IP 그리고 IPv6 가 필요합니다.

 

어떤 디바이스 는 통합 정보 단말 장비를 의미합니다.

 

또한 영상과 음성을 실시간으로 잘 전달되야 하는 정보이므로 QoS (Quality Of Service) TE (Traffic Engineering)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존의 데이터에 다양한 정보의 전달이 함께 되야 하므로 하나의 전송 매체(전기줄 또는 광섬유등)에 많은 정보를 함께 전달하기 위한 광대역(Broadband) 기술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광섬유를 이용한 통신(Optical Network)이 필요한데 이때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MPLS (Multi-Protocol Label Switching) GMPLS(Generalized MPLS) 가 쓰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정보가 섞이게 되므로 이를 위한 보안 (IP Security)은 필수가 됩니다.

 

한마디를 더하면 모든 통신 기술에 추가되는 기술은 당연히 소프트 웨어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사람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즉 모발(Mobile)환경을 가능하게 하는 PDA나 휴대인터넷에 네이트 온등과 같은 응용프로그램이 있어야 합니다. 보다 자세하게는 시스코 사에선 Unified CallManager, 마이크로 소프트 사에선 Office Communications 서버와 Office Communicator 가 되겠습니다.

 

많은 기술들이 있는데 일단 기본이 되는 기술부터 보면

4가지 통신 수단중 제일 중요한것은

문서와 채팅입니다. 음성 메일도 있는데 이것의 핵심 기술은 IP와 라우팅 그리고 스위칭입니다.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IPv6 에 대해서 배울 때 보면 IPv4 와 똑 같은데 다른 것은 이것 저것 이라고 하고 넘어갑니다. IPv4 의 라우팅/스위칭 모르면 두고 두고 헷갈리고 짜증나게 됩니다.

 

두번째는 음성을 꼽겠습니다.

VoIP 또는 IP Telephony 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좀 문제가 있습니다.

VoIP H.323 프로토콜(통신하는 규칙)이라는 것으로 어느 정도 대세가 잡혀 있는데,

IP Telephony 는 회사별로 달라서 기술을 제공하는 업체(Vender)에 종속된 기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열심히 공부했는데 해당 회사가 없어지면 도루묵이 된다는 것이죠. 물론 어는 정도는 도움이 되겠지만 다른 것을 하기엔 시간적으로 손해가 막심하고 처음부터 그 회사의 기술을 습득한 사람을 따라가기에도 벅차게 됩니다.

권장할 만한 것은 가장 교육 과정 책이 잘 정리되어 있는 Cisco 사의 정규과정들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마이크로 소프트 사입니다. 다만 MS Cisco 보다 Vender나 소프트웨어 에 더 치중되어 있죠.

하여간 공부는 해야 한다면 지금의 최선은 CCIE Voice 자격증을 취득 하기 위한 교육 과정들이 적당합니다.

... 자격증이 공부를 하기 위한 길잡이가 된다는 것이죠.

공부하기 갑갑할 때 어디서 시작하고 어떤 순서가 좋은지에 대해 자격증은 좋은 길잡이가 됩니다.

교육 과정은 패스트레인 홈페이지인 www.flane.co.kr에 나와있습니다. 앗싸 광고 ^.^v

 

세번째는 영상입니다.

IP TV 관련 기술인 IP Multicast 입니다.

아직까지는 유니캐스트(Unicast) IP/UDP 로 전달되는데 IP 멀티캐스트(Multicast)로 점점 진화하게 될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위의 기술이 정확하게 전달되기 위해선

QoS, TE, IPv6, MPLS 등이 기반 기술이 됩니다.

 

그리고 위의 기술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BcN (Broadband Converged Network) 과정이 됩니다.

 

어쩌다 샛길로 빠졌는데

결론적으로 UC 는 진화되어 Ubiquitous 환경으로 가게 됩니다.

Ubiquitous BcN (Broadband Converged Network)라고 하고

이동 통신 쪽에선 4세대(4G, 4 Generation), All IP 라고 합니다.

All IP 란 모든 길은 로마가 아닌 IP로 통한다는 의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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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미터(DIAMETER)는 차세대 휴대인터넷 및 로밍 네트워크용으로 개발된 인터넷국제표준화기구(IETF)의 표준 프로토콜이다.

공중 무선랜, 휴대인터넷, 광대역통합망(BcN) 등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의 인증 시스템 개발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이 프로토콜은 기존 IEEE802.1x 라디우스(RADIUS) 프로토콜보다 확장성과 보안성 등의 기술적인 한계를 개선한 것이다.

라디우스가 256바이트까지 메시지를 송수신할 수 있는데 반해 다이아미터는 2의 32승(42억9496먼7296)바이트까지 할 수 있다. 사업자나 국제간 로밍 여건이 새로운 기술의 발달로 복잡해지면서 상호 인증과 보안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나온 것이다.

실제 와이브로 서비스를 위해서는 단말 수를 결정하는 IP 자원, 접속망의 데이터 전송 속도, 가정내 제공되는 장치 종류, 각종 미디어 및 서비스에 대한 접속 제한방법 등을 구현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접속 제어와 인증이다. 접속 제어와 인증의 기본이 되는 차세대 프로토콜이 다이아미터다.

최근 KT가 와이브로 서비스를 위해 퓨쳐인터넷을 다이아미터 기반 인증 솔루션 공급업체로 선정하기도 했다.

출처 : 전자신문(
http://www.kon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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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경영 활동을 하는데 있어 법령이나 각종 규칙, 사회적 규범 등을 지키는 . 일반 시민이 법률을 준수하는 것과 구별하기 위해서 기업 활동을 말하는 경우에는 비즈니스 컴플라이언스라고도 한다.

원래 1960년대 미국에서 독점금지법 위반, 주식의 인사이더 거래 사건 등이 발생했을 사용된 법무 관련 용어이기 때문에 법령 준수라고 번역되는 경우가 많지만, 영어의 compliance는「(명령이나 요구에) 응하는 것」「소원을 들어 주는 것」을 의미하여, 최근에는 지켜야 규범을 법률에 한정하지 않고, 사회 통념, 윤리나 도덕을 포함한다고 해석된다.

기업에 관련된 법률이나 규칙은, 민법이나 상법을 시작으로 독점 금지법, 부정경쟁 방지법, 노동법, 소비자 보호법 다양하고, 감독 관청의 명령·지도 등도 있다. 게다가 영업 활동이나 시장경쟁의 공정함, 소비자에의 정보 공개, 직장 환경(과로사, 성희롱 ), 공무원이나 정치가와의 관계, 증권시장에 있어서의 거래 , 많은 면에서 높은 윤리(기업 윤리) 요구되고 있다.

기업은 이러한 다방면에 걸치는 규칙·규범을 전임원·종업원이 준수하고, 만약 위반 행위가 있었을 경우에는 조기에 발견해 시정할 있는 관리 체제를 만드는 것이 요구된다. 또한 업계 관행, 사내 규칙이 보다 넓은 시점에서 법률이나 사회 통념과 상반되지 않는지 객관적인 체크도 필요하게 된다.

컴플라이언스의 중요성이 대두된 배경에는 위법 행위나 반사회적 행위를 하여 소비자나 거래처의 신뢰를 잃게 되어 사업을 지속할 없는 기업이 빈발했던 적이 있다. 기업에 있어서 컴플라이언스는 위기 관리 활동으로서 인식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 하다. 그러나 컴플라이언스 원래의 의미대로 사회로부터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활동으로서 임하고 있는 기업도 있다.

출처 : http://misman95.egloos.com/175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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