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출근 시간에 쫓기며 정신없이 걸어가다가

 

하늘을 보고 잠시 멈췄다.

 

어찌나 파랗고 예쁜지 나도 모르게 전화를 꺼내들고 한컷...

 

그리곤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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